김단호, 아버지 따라 산중수행 시작…처음엔 안타까웠던 어머니(인간극장)
입력 2019. 01.17. 08:02: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버지를 따라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산중수행을 시작한 김단호 씨의 일상이 ‘인간극장’에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전문 낚시 장비를 갖춘재 어머니 임윤자와 함께 낚시에 나선 김단호 씨의 취미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어머니 임윤자는 “원래 살생을 하면 안되지만 종종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러면서 소탕하게 아들과 남편이 수행하러 간 것에 대해 아쉬운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남편과 아들을 위해 된장국을 끓여주겠다는 정성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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