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서도영에 “나 다른 사람 좋아해” 진심 고백
입력 2019. 01.17. 08:56:0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서도영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 집 앞으로 찾아온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이제 여기오지마. 자꾸 기대하게 된단 말이야. 저번처럼 오빠한테 안겨서 울지도 몰라. 이제 안 돼”라고 말했고 이에 홍세현은 연신 “소유야”라고 그의 이름을 불렀다.

이런 그에게 은소유는 “내가 일을 저질러 버렸다”며 “나 다른 사람 좋아해”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홍세현은 “서준이니?”라고 물었고 은소유는 “맞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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