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진예솔에 “절대 이 손 안 놔”
입력 2019. 01.17. 20:52:4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진예솔을 잡았다.

17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떠나는 정진아(진예솔)를 잡는 최시우(강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진아를 찾아간 최시우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그를 껴안았다. 이에 정진아는 “나 이사님 없이도 잘 살 수있다. 왜 내가 이렇게 벌레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야하냐”고 울부짖었다.

이에 최시우는 “마음 풀릴때 까지 때리고 날 떠나겠다는 말만 하지말아라”라고 말했고 정진아는 “아니, 이제 다 끝났다”라며 “당신은 그냥 당신 세상에서 살아요”라고 뒤둘아섰다.

그런 그에데 “그럴순 없다”며 “지나 씨가 떠나면 나도 같이 떠날거다. 아무리 아파도 절대 이 손 놓지 않겠다”라고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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