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이천희, 배수빈 만난 후 “왕석현 지키겠다”
입력 2019. 01.19. 21:20: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이천희가 아들 왕석현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 송민호(이천희)는 김상천(박근형) 회장을 만나기 위해 찾았다.

김상천 회장의 사무실로 가던 중 김재욱(배수빈)을 만나 자신의 가족들을 건드리지 말 것을 요구했고 이후 집으로 돌아가 행방을 묻는 서지영(한채영)에게 “김상천 회장 만나고 왔다”고 했다.

이어 “현우(왕석현)에 대한 다른 마음먹으면 준서(남기원)와 관련된 것들 까발리겠다고 했다”며 김재욱과 말했던 것들을 서지영에게 전했다.

서지영이 우려하는 모습을 보이자 송민호는 “걱정하지 말라”며 “남의 가슴엔 피멍들게 해도 자기네들 체면깎이게는 안 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이에 서지영이 “그 사람들이 준서와 관련된 것들을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송민호는 단호하게 “알건 모르건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현우는 내가 지키겠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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