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달라진 이혜숙에 눈물로 호소…시청률 40% 재돌파
입력 2019. 01.21. 08:29:34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40%를 재돌파했다.

2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73,74회는 각각 35.2%, 4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2.5%, 37.1%보다 각각 2.7%p, 3.9%p 상승한 수치로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40%대 시청률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고래(박성훈)가 동성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김미란(나혜미)을 구박하기 시작한 나홍실(이혜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란은 갑작스럽게 달라진 나홍실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실수한 거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고치겠다"고 말했지만 나홍실은 "나 너 꼴도 보기 싫으니까 2층에서 내려오지 마"라고 냉정하게 답해 김미란의 험난한 시집살이를 예고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