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당 엔터테인먼트, 고원희와 전속 계약 만료 "앞날 응원"
입력 2019. 02.11. 15:02:08
[더셀럽 최정은 기자] 샛별당 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고원희와 전속 계약을 만료, 연장 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샛별당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배우 고원희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다.

이어 "당사는 지난 2010년 배우 고원희의 데뷔는 물론 배우로서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만큼, 앞으로 고원희가 걸어나갈 길을 응원하고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8년간 좋은 행보를 보여준 고원희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승승장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고원희는 지난 2010년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8년간 아시아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또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왕의 얼굴', TV소설 '별이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당신의 하우스헬퍼', 영화 '죄 많은 소녀' ‘찌라시’ 등 많은 작품을 함께하며 배우로서 성장해 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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