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생 체인지 종료…최고 7.9%
입력 2025. 06.22. 08:35:42

'미지의 서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지의 서울’이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은 전국 가구 7.1%, 최고 7.9%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퐇마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 최고 3.5%를, 전국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잘못을 바로잡으려 용기를 낸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와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 동생 유미지(박보영)의 변화가 모두를 통쾌하게 했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서서히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동안 로사식당 건물주 김로사(원미경)에게 새로운 위기가 찾아오면서 긴장감이 커졌다. 폭로글로 인해 비리가 들킬까 두려웠던 공사 사람들이 로사식당 매각에 박차를 가한 것. 이를 담당하고 있는 변호사 이충구(임철수)는 숨겨진 비밀을 폭로하겠다며 김로사를 압박해 과연 이충구가 쥐고 있는 키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미지의 서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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