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서 오열하던 31기 옥순, 영호와 가짜 결별? 초밀착 스킨십 사진 확산[셀럽이슈]
입력 2026. 10.26. 16:11:30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 옥순이 영호와 결별을 발표한 지 5개월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포토부스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호가 옥순을 뒤에서 끌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가 하면,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는 등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이 결별 사실을 알린 이후인 9월에도 커플 사진으로 보이는 게시물이 올라온 정황이 포착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해당 계정의 개설 시점과 실제 운영자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31기 옥순-영호

앞서 옥순은 지난 5월 최종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호와 결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을 둘러싼 목격담과 온라인상 추측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임신설, 위장 결별설까지 제기됐다.

이에 옥순은 "익명의 글 모두 거짓이다. 저 하나 망가뜨리는 게 재밌냐. 지겨우니 그만하라"고 호소하며 무분별한 추측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개명과 퇴사를 둘러싸고 또다시 취집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취집을 하기 위해서 퇴사를 한 것도 아니다. 생각보다 일 욕심이 많다. 돈 열심히 벌어서 남편이 하고 싶은 것 있을 때 지원해 주고 싶은 게 있었다. 그게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그게 내가 추구하는 사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31기 옥순은 방송 당시 순자를 둘러싼 여성 출연자들의 뒷담화 및 따돌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화면 캡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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