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안드레 러시, ‘혹돔’ 낚았다…송가인 “처음 보는 생선”
입력 2025. 10.13. 21:51:36

'푹다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안드레 러시가 남다른 어복을 증명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백악관 셰프로 유명한 안드레 러시가 등장헀다.

이날 붐과 일꾼들은 안드레 러시와 함께 조업에 나섰다. 안드레 러시는 “나는 어복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안드레 러시는 두 마리의 혹돔을 낚았다. 40년 경력의 선장은 “이런 건 처음 본다”라며 “백악관 셰프의 파워를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안정환도 “안드레 러시 어복 장난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송가인 역시 “내 인생 처음 보는 생선”이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푹다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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