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두 아이 아빠 됐다…오늘(19일) 둘째 출산[셀럽샷]
입력 2026. 10.19. 17:32:23

윤주만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있는 윤주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주만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그는 "둘째가 생겼다. 5개월 차다. 10월쯤 나올 예정"이라며 "태명은 똑현이다. 태리(첫째 딸)가 현똑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데뷔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결혼해 2021년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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