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 곽민경, 직접 악플러 고소 나섰다 "유난히 기분 좋은 月"[셀럽톡]
입력 2026. 10.20. 09:37:38

곽민경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도를 넘은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선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지난 19일 곽민경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유난히 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우리 모두 좋은 것만 보고 살아갑시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서류에는 고소인 곽민경의 이름과 함께 고소 혐의로 추정되는 '모욕'이라는 단어가 적혀 있어, 악성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들을 향한 본격적인 법적 조치가 시작됐음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월 곽민경의 소속사 레이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곽민경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절차를 밟고 있다"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곽민경은 '환승연애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신승용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공개 열애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곽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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