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일릿 "최애 앨범이라 확신…자신감 가지고 준비"[셀럽현장]
입력 2026. 10.26. 14:22:29

아일릿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일릿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BREAK EVEN’은 좋아하는 상대를 향해 직진하던 아일릿이 일방적인 마음이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손해 보는 관계는 이어가지 않겠다’라고 선언하는 이야기다. 자신이 쏟아부은 감정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손익분기점에 빗대 흥미를 더한다.

이날 윤아는 "컴백때마다 아일릿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엔 특히 콘셉트가 뚜렷한 곡인 만큼 녹음부터 안무 연습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쓰면서 준비했다. 이번 활동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희는 "많은 사랑을 받았든 'It's Me' 이후 컴백이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제 최애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확신과 자신감 가지고 준비했다. 전곡 빠짐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민주는 "벌써 저희가 미니 5집을 발매하게 됐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설렌다. 이번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아일릿음악의 강점인 중독성이 극대화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로하도 "컴백에 앞서 최근 앙코르 투어 'PRESS START’무대에서 무대를 공개했는데 반응이 뜨거워서 이번 컴백도 더욱 기다진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한 단계 성장한 아일릿의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릿 미니 5집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