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소화력 높이면 뱃살도 빠질까…3주간의 변화 공개[Ce:스포]
입력 2026. 10.27. 17:52:20

몸신의 탄생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널A ‘몸신의 탄생’이 소화력 개선과 체중 관리의 연관성을 살펴본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소화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확인하는 ‘건강 실험실’과 소화력 개선에 도전하는 참가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침 분비량과 음식물 분해 능력을 통해 소화 상태를 살펴보는 실험이 진행된다. 평소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부터 소화에 자신 있는 사람까지 다양한 시청자 실험단이 참여한다.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직접 실험에 나서 침 분비량 측정과 전분 분해 검사 등을 경험한다.

혀를 통해 소화 건강을 살펴보는 ‘설진 테스트’도 진행된다. 혀의 갈라짐과 설태, 치아 자국 등을 확인하며 평소 놓치기 쉬운 소화 관련 신호를 짚어볼 예정이다.

소화력 개선을 통한 신체 변화도 공개된다. 주인공은 오랜 기간 소화불량에 시달려 온 50대 도전자다.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고 쓰린 증상에 역류성 식도염까지 겪었다. 홈트레이닝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했지만, 유독 뱃살은 쉽게 줄지 않아 고민이 컸다고 한다.

이후 도전자는 3주간의 ‘소화 UP 솔루션’에 참여했다. 솔루션을 마친 뒤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줄어든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도전자의 변화를 이끈 관리법을 비롯해 소화 관리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단, 소화력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소화에 관한 다양한 실험과 3주간의 변화 과정을 담은 채널A ‘몸신의 탄생’은 27일 저녁 8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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