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김가연·차화연, 더루아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류수영과 한솥밥
입력 2026. 10.27. 18:09:34

이다해, 김가연, 차화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다해, 김가연, 차화연 등이 더루아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지난 23일 이다해, 김가연, 차화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 등 기존 KX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이적은 배우들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매니지먼트팀의 이동을 계기로 이뤄졌다.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매니지먼트를 총괄했던 김동업 부문장과 담당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배우들도 동행을 결정한 것.

배우들은 기존 매니지먼트팀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속사에서도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앞서 더루아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류수영 역시 KX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이들은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루아코퍼레이션 측은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콘텐츠와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다수의 배우가 매니지먼트팀과 함께 소속사를 옮기면서 더루아코퍼레이션은 배우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 기존에 함께해 온 배우들과 매니지먼트팀이 새로운 환경에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