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아빠 됐다…딸 김리아 탄생[셀럽샷]
입력 2026. 10.30. 17:03:12

다니엘 린데만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아빠가 됐다.

30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어제 김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라며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싸개에서 눈을 감고 있는 갓 태어난 딸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니엘 린데만은 한국 영주권을 취득 소식을 전한 바. 딸의 탄생 소식까지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1985년생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약 2년간 교제한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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