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논란 속 열일 "긴머리 보너스"[셀럽샷]
입력 2026. 11.04. 10:45:41

장윤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장윤정이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장윤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긴 머리 뽀나스. 5시간 후면 없어질 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아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미모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이를 본 가수 지나유는 "꺄 미모 텐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장윤정의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은 최근 방송에서 통장 잔액과 절약 생활 등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이른바 '가난 코스프레'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배경에는 두 사람의 부동산 자산도 거론됐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시설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약 120억 원에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고가 주택에 거주하는 상황에서 방송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모습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일었다.

해당 논란은 방송 심의 관련 민원까지 제기됐다. 민원인 A씨는 지난달 22일 '편스토랑' 방송분을 문제 삼아 국민신문고에 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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