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메간 건강 문제로 美 디트로이트 공연 연기
입력 2026. 11.04. 13:00:33

캣츠아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메간의 건강 문제로 미국 디트로이트 공연을 연기했다.

캣츠아이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 미국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안타깝게도 메간이 몸이 좋지 않아 무대에 설 수 없게 됐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공연을 위해 먼길을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팬분들을 만나뵙지 못하게 돼 아쉽다"면서 "이해해 주시고 캣츠아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빠른 시일 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앞서 캣츠아이는 지난달 29일 미국 보스턴 공연에서도 메간과 다니엘라가 건강 문제로 Q&A 섹션과 VIP 사전 행사 등에 불참한 바 있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11월 5일 시카고, 11월 7일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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