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재혼 황후' 속 드레스 핏 비결은?…"술 끊었다"('에터뷰')[셀럽캡처]
입력 2026. 11.05. 21:53:22

성찬의 에터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세영이 완벽한 드레스 라인을 만들기 위해 금주했다고 전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웹예능 '성찬의 에터뷰'에는 디즈니+ '재혼 황후' 속 악녀 라스타 역을 맡은 이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성찬은 극 중 화려한 드레스를 주로 소화해야 하는 만큼 특별한 식단 관리가 있었는지 물었다. 이에 이세영은 "라인을 만들어야 하니까 단백질을 평소보다 더 열심히 챙겨 먹고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세영이 술을 완전히 끊은 이유는 다름 아닌 '근손실' 때문이었다. 이세영은 "근손실이 너무 열받았다. 생기지도 않는 주제에 빠질 때는 쫙쫙 빠지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매일 운동하고 잘 챙겨 먹으며 언제든 근성장의 기회가 열려 있는 분들이 부럽다. 나는 근성장이 너무 어렵다"며 "현장에 있으면 일하는 중이라 마음이 편치 않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재혼황후'에서 원작 속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라스타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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