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미 지원군 김정은, "남편이 나대지 말라고 했어"
입력 2016. 05.18. 00:18:47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슈가맨 유미를 지지하기 위해 김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결혼 4일만에 출연한 김정은은 유미에 대해 "록 보컬 역을 맡아서 몇 달을 같이 살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방송 그만 둔 적 없지만 사람들이 안 불러준다"며 "신랑이 가서 나대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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