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 쥬얼리 브랜드 모델료 2억원 파격 대우 ‘대세 입증’
입력 2016. 09.21. 10:48:4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쥬얼리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정채연이 한 쥬얼리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은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광고했던 맥을 이어받아 1년 지면 광고 모델료로 2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브랜드 측은 “이제 스무살이 된 정채연이지만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치를 발하며 브랜드의 가치와 맞아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 중이며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먹고 자고 먹고’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다이아의 신곡 ‘미스터 포터(Mr. potter)’로 음악방송 활동에도 돌입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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