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9 찬희 “‘시그널’ 이제훈 형 役, 연기도 꾸준히 하고파”
- 입력 2016. 10.05. 15:10:1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인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의 찬희가 연기 활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SF9의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찬희는 가수 데뷔에 앞서 드라마 ‘여왕의 교실’ ‘시그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먼저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와 관련 그는 “지금은 (가수로서)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연기도 앞으로 꾸준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찬희는 샤이니 태민을 롤모델로 꼽으며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고 꿈꿔온 롤모델이었다”고 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