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K팝스타6’ 샤넌-유지니, 완벽한 팀워크 빛난 무대
- 입력 2017. 01.01. 22:15:0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팝스타6’ 샤넌 유지니가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 미션오디션 현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팀 미션’은 자신과 어울릴 도전자와 팀을 이뤄 선곡, 편곡, 노래, 댄스까지 오디션 무대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라운드.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6 화제의 중심에 선 두 참가자, 샤넌과 유지니가 한 팀이 되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Ain't No Other Man’ 무대를 꾸몄다.
유지니는 13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성을 선보이며 ‘K팝스타6’ 강력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참가자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말 놀랍다. 샤넌의 실력과 지니의 재능”이라며 “디툰의 양을 교묘하게 잘 조절해야하는 건 오로지 감각이다. 지니양이 뽑아내는 음정이 아주 완벽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마이크를 대고 바로 녹음할 수 밖에 없는 가수다”며 “음악적으로 건들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며 극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