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트와이스부터 구구단까지, 대세돌 사복 패션 총정리
입력 2017. 03.07. 12:58: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트와이스, 구구단 등 대세 걸그룹들의 사복 패션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의 ‘더쇼 뉴스’ 코너에서는 아이돌들의 출근길 사복 패션을 다룬다.

지난해 슈퍼모델 톱10에 선정된 슈퍼모델 김민수와 문현주가 스페셜 앵커로 활약하는 가운데, 평소 보지 못한 스타들의 출근길 모습을 슈퍼모델 특유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분석할 예정이다.

국민 걸그룹 트와이스와 구구단의 완벽한 사복 패션부터 ‘더쇼’ MC 소미와 우신, 그리고 스페셜 일일 MC의 출근길 패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무대 의상이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여 ‘더쇼’ 출근길이 런웨이가 됐다는 후문이다.

또 아이돌 워너비 스타들의 스타일을 키워드 다섯 가지로 분류해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알아봤다. 의외의 패션 감각을 뽐내는 아이돌 스타들이 패셔니스타로 꼽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더쇼’에서는 브레이브걸스, 빅톤, 구구단, 김지수, 트와이스의 화려한 컴백 무대와 준비된 신예 아이돌 블랑세븐(BLANC7)의 특별한 데뷔 무대가 마련된다. 이밖에도 D.I.P, 가비엔제이, H.U.B, L.A.U, SF9, 더 레이(The Ray), VAV, 마스크, 멜로디데이, 백퍼센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7일 저녁 8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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