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데뷔 2년 3개월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피켓팅 예고
입력 2017. 03.07. 17:37: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여자친구는 오는 4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2년 3개월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디어 버디(Dear Buddy)’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 2년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여자친구의 의견이 반영돼 팬 맞춤형 팬서비스로 가득한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데뷔 2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첫 팬미팅임에도 3000석 규모로 꾸며져 대세 걸그룹다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지난 2015년 첫 걸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에 이어 지난 6일 발매한 발표한 신곡 ‘핑거팁(FIGERTIP)’까지 5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여자친구의 팬미팅 ‘디어 버디’ 티켓 오픈은 오는 16일 저녁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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