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다이아 지원사격 ‘욜로트립’ MC 출격
- 입력 2017. 04.05. 17:21:1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이 후배 그룹 다이아를 위해 나선다.
오는 9일 진행될 다이아의 첫 리얼리티 ‘욜로트립’ 제작발표회의 MC를 맡게 된 것.
다이아의 첫 리얼리트 프로그램인 ‘욜로트립’은 멤버들의 욜로 리스트를 따라 맛집 탐방, 쇼핑, 관광명소를 다니는 자유로운 여행 콘셉트로 진행된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리얼리티는 ‘주간아이돌’과 ‘뭉쳐야 뜬다’의 연출팀이 제작을 맡았다.
다이아의 ‘욜로트립’은 9일 밤 12시 온스타일과 네이버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