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재관♥강명희, 마을 할머니들과 남진 공연 관람
- 입력 2018. 11.09. 08:04: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박재관 강명희 부부가 할머니들을 위해 나들이를 기획했다.
9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박재관, 강명희 부부의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관 부부는 할머니들과 함께 축제의 현장으로 향했다. 그 이유는 바로 가수 남진이 축제 초대가수로 왔기 때문.
박재관은 할머니들을 인솔했고 할머니들은 "남진 예전보다 더 잘한다. 그때는 미쳐서 상경하려고까지 했다"며 공연에 만족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