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이름 건 브랜드 론칭? 생각해 볼 때 된 것 같다"
입력 2018. 11.09. 14:37:0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자신 이름을 건 브랜드 론칭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한혜연에게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만들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생각 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것부터 열심히 해야한다"고 답했다. 이어 한혜연은 "어떤 브랜드를 내면 어울릴 것 같냐"고 되물었고, DJ 김태균은 "여성 의류가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혜연은 "어떤 사람을 위해서 옷을 만드느냐가 중요하지 않냐. 저는 어중간한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몸무게든 체형이든 뭔가가 어중간한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룩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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