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나 손자 맞아? 가짜야?" 진실 알고 '눈물'
- 입력 2018. 11.09. 19:42:5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았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자신이 미성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윤재빈(이중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재빈은 편지를 발견했다. 하지만 편지에는 세 돌 생일인 아들에게 남기는 편지라고 적혀있었고 당시 윤재빈은 한 살이었다.
이를 보고 자신이 미성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윤재빈은 "나 가짜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나타난 신화경(오승아)는 "아버님 재빈씨 왜 그래요?"라며 당황했고 윤창수(박철민)는 "내가 네 꾀에 놀아날게 아니었어"라며 후회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