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뷰티 인사이드’, 5주 만에 1위 탈환… ‘제3의 매력’ 상승세
입력 2018. 11.12. 15:44: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가 5주 만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12일 화제성 전문조사기관 굿데이터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방송 첫 주 이후, 5주 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 VON, SNS,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2위와 2배에 가까운 화제성 점수 차이를 보였다.

2위를 차지한 ‘계룡선녀전’은 ‘백일의 낭군님’ 후속작으로 방송 첫 주 2위에 올랐다. 방송 첫 주 점수는 18년도 월화드라마 중에서 11위에 해당한다.

‘제3의 매력’은 한 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20.5% 상승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죽어도 좋아’는 뉴스 부문 1위, 드라마 전체 5위에 올랐다. 2018년 KBS2 수목드라마 첫 주 화제성 중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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