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봉만대 "IMF 당시 영화계 떠나 광고 촬영부 막내생활"
- 입력 2018. 11.30. 20:38: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영화감독 봉만대가 과거 힘든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봉만대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봉만대는 영화 조감독으로 일하던 과거를 회상하며 "IMF 시절 잠시 영화계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광고 촬영부 막내로 생활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IMF 당시 영화 시장은 암흑기였다. 제작 취소 제작사 폐업 등으로 영화감독, 배우의 실업 사태 장기화 됐었다. 봉만대는 "너무 힘든데 또 한번의 국가적 시련이 오니까 감당하기가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