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최수종 존재 알게 될까…친부 찾기 돌입
입력 2018. 12.09. 20:13:37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됐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친부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금옥(이용이)은 대수술을 앞두고 김도란을 불렀다. 김도란에게 친부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

금옥은 "네 아빠가 너한테 얘기하면 사라지겠다고 말했다"며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금옥은 "네 아빠 네 결혼식장에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금옥은 강수일(최수종)의 이름은 모르는 상황. 김도란은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금옥의 말에 본격적으로 친부찾기에 돌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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