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왁스 "홍석천과 멀리한 이유? 남자 안생기는 것 같아서"
입력 2019. 01.08. 13:15:53
[더셀럽 박수정 기자]'최파타'에서 가수 왁스가 홍석천과 관계가 소홀해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청하, 왁스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절친으로 알려진 왁스, 홍석천과의 관계에 대해 제보했다. 앞서 홍석천은 '최파타'에서 왁스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말한 것.

이에 왁스는 "홍석천 때문에 외로운 게 아닌가 싶어서 그랬다. 남자가 안생기는 것 같아서. 기운을 좀 멀리했다. 전화는 일부러 안받은 건 아니다, 그동안 바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6~7개월 이태원에 있는 홍석천씨 가게아 안나갔다. 그런데도 남자는 안생기더라. 그 문제는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홍석천씨가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는 걸 두려워하신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자신이 외로워질까봐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