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오승아에 충고 "무서운 건 혼자 남겨지는거야"
입력 2019. 01.08. 19:35:5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가 오승아에게 충고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회장 자리를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경은 "회장님 시대는 갔어"라며 자신했다.

그러자 오연희는 "넌 영원할 것 같니? 니가 누리는 부귀영화, 미성의 힘과 오연희가 널 봐줬기 때문이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화경은 "엄마가 누리는 것들이 영원할까? 회장님은 의식불명이고 엄마를 따르던 사람은 다 내 밑에 있어"라고 말했고 오연희는 "세상에 무서운 게 뭔지아니? 혼자 남겨지는거야. 왕관은 썼을지 모르지만 외롭겠지"라며 충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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