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차화연, 유이 따귀…최수종 무릎꿇고 '눈물'
- 입력 2019. 01.13. 15:31:4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유이를 내쫓는다.
13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의 관계를 알게 된 오은영(차화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장다야(윤진이)에게 진실을 듣고 크게 분노하고 김도란에게 "전부 다 작정하고 우리 집에 들어온거야. 너 당장 짐 싸. 니가 우릴 기만해? 우릴 속여? 나가"라며 소리친다.
김도란은 결국 집에서 나오게 되고 이를 안 왕대륙(이장우)은 "도란씨한테 대체 무슨 일을 하신 거에요?"라며 화를 낸다.
결국 강수일은 왕대륙의 가족 앞에서 "우리 도란이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린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