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스카이 캐슬(SKY 캐슬)' 김서형, 이태란에 "지옥불에서 살아봐"
- 입력 2019. 01.13. 16:02:1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SKY 캐슬’의 김서형이 찬희에게 누명을 씌우고도 뻔뻔함을 잃지 않았다.
지난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16회에서는 김주영(김서형)의 계략으로 황우주(찬희)가 김혜나(김보라)를 죽인 살인 용의자로 체포됐다.
이수임(이태란 분)은 격렬하게 항의하며 아들의 결백을 절실히 주장하는 한편 김주영을 찾아가 "우리 우주가 범인이 아니란 것 당신도 알고있지 않느냐?"며 "당신, 혜나 만난 적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김주영에게 오는 길에 김주영의 사무실 건물에서 강예서(김혜윤)가 김혜나의 앵무새 인형을 손에 든 것을 목격한 것.
이수임은 김주영에게 "그렇다고 혜나를 죽이느냐? 죄 없는 내 아들을 누명을 씌우느냐?고 따졌고 김주영은 "나 한테 천벌받을 년이라고 했지?"라며 "너도 영영 나오지 못할 지옥불에서 살아보라"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