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뜨청 미리보기] 김유정, 윤균상 앓이 시작 "내가 감당해야 할 몫"
- 입력 2019. 01.14. 13:27:1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송재림이 다시 만났다.
14일 방송될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장선결(윤균상)의 로맨틱한 변화와 함께 삼각 로맨스에서 한 발 물러나 있던 최군(송재림)이 솔결하우스에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시 만난 선결과 최군의 대립이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가운데 선결, 최군, 오솔(김유정) 세 사람의 한집살이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예고편 말미 오솔은 최군에게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니,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선결과의 로맨스에 박차를 가해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태다.
제작진 측은 "11회 방송부터 오솔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선결의 고군분투가 유쾌한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인 바. 오솔에게 배운 사랑이 선결의 앞으로 모습에 어떤 변화를 줄 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가득 취준생 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로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