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김다영, 임신 사실이었다…"새 생명 맞이할 준비"[공식]
- 입력 2026. 09.30. 11:49:2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아이를 가졌다.
김다영-배성재
30일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셀럽미디어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소속사 측은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한다"라며 "언제나 배성재·김다영 부부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다영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넉넉한 맨투맨을 입고도 아랫배 부분이 도드라져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혹시 "아기가 뱃속에?", "임신하신 것 같다", "뭔가 좋은 일이 생겼을 느낌"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약 2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배성재는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1년 SBS를 퇴사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MC와 각종 국가대항전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김다영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뉴스' 평일 스포츠뉴스와 '스포츠 투나잇'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SBS를 퇴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다영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