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부모 됐다…결혼 5년 만에 출산 [Ce:월드뷰]
- 입력 2026. 10.13. 15:10: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일본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 부부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
13일 일본 매체 오리콘 뉴스와 닛칸스포츠 등에 따르면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21년 5월 결혼을 발표한지 약 5년 5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의 지지로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고 평화로운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의 성별을 비롯한 구체적인 출산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은 지난 2016년 방송된 일본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1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아라가키 유이는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리갈 하이’,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에 출연하며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호시노 겐은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