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린데만, 韓 아내 출산 앞두고 영주권 취득까지[셀럽톡]
- 입력 2026. 10.20. 23:43: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린데만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는 영주권이 나온 사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를 배경으로 촬영한 다니엘 린데만의 영주증이 담겼다. 영주증에는 '영주증(PERMANENT RESIDENT CARD)'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2023년 약 2년간 교제한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지난 6월에는 "여러분 저 아빠가 된다"며 "아내가 저한테 임신했다고 하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가 됐다"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한편 1985년생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