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솔라, 성이언과 혼인신고 마쳤다…“이제 서류상 부부”('가족관계증명서')[셀럽캡처]
- 입력 2026. 10.22. 19:26: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박솔라가 성이언과 몰래 혼인신고를 마쳤다.
'가족관계증명서'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극본 박지현, 연출 김미숙)에서는 도도희(박솔라 분)가 임지후(성이언 분)와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그려졌다.
이날 임지후는 잃어버렸던 기억을 모두 되찾았고, 나지니(박세영 분)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을 보인 가운데, 도도희는 홀로 집에서 혼인신고가 처리됐다는 알림을 확인하고 미소 지었다.
이후 도도희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엄마가 혼인신고 여부를 묻자 도도희는 “했지. 이제 지후 오빠랑 나 서류상으로 부부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지니를 언급하며 “나지니가 달려들면 상간녀 되는 거다. 쳐다도 안 볼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엄마의 말에 “녹취? 그런 건 생각도 안 해봤다”면서 “알았다. 빨리빨리 하고 영국으로 가겠다”고 전했다.
통화를 마친 도도희는 임지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바라봤다. 사진 속 임지후를 향해 “오빠, 우리 이제 부부야. 오빠도 좋지?”라고 말한 뒤 사진에 입을 맞췄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가족관계증명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