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왕관 쓰니 여왕님…우아함 초과 [셀럽샷]
- 입력 2026. 10.27. 20:25: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블랙 의상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한층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송혜교는 오는 12월 1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딛고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으며 공유는 민자의 소꿉친구이자 조력자인 동구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특히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나문희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