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비 “갓세븐 마크·뱀뱀과 태국 공연, 우연히 성사” (‘친친’)
- 입력 2026. 10.27. 23:11: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갓세븐 제이비가 마크, 뱀뱀과 함께하는 태국 공연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친친'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친친’)에는 제이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태국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DJ가 마크, 뱀뱀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된 계기를 묻자 제이비는 “의도한 건 아니다. 섭외가 된 것에 응했는데 애들이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DJ가 “우연의 일치로 함께하게 된 거냐”라고 묻자 제이비는 “함께 기획한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7명일 때만 하는 거지 따로 유닛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저는 유닛이 있긴 한데”라며 이번 공연이 별도의 유닛 활동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공연 준비 과정도 언급했다. DJ가 세트리스트 구성에 대해 묻자 제이비는 “뱀뱀에게 맡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트리스트가 나왔느냐는 질문에는 “나왔는데 비밀이다”라며 말을 아껴 기대감을 높였다.
제이비는 마크, 뱀뱀과 함께 오는 11월 14일과 15일 태국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K-POP MASTERZ SPECIAL LIVE IN BANGKOK’ 무대에 오른다.
당초 14일 하루 예정됐던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 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15일 공연이 추가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 멤버의 솔로 퍼포먼스와 갓세븐 스페셜 무대 등이 약 180분간 펼쳐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친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