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영, 둘째 득남 "산모도 아이도 건강"[셀럽톡]
- 입력 2026. 11.08. 12:33: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윤진영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진영
윤진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저희 집 둘째 위너가 세상 빛을 봤다"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산모도 아이도 건강히 나올 수 있게 돼 그저 감사하다"며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윤진영은 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아버지가 계셨더라면 진짜 좋아하셨을 거다"라며 "저희끼리 의미 부여이지만 하늘에 가신 아버지도 말띠이고 태어난 위너도 말띠다.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아가라 생각하고 바르게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진영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1982년생인 윤진영은 2003년 SBS 공채 코미디언 7기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푸른거탑 제로', '신의 퀴즈 시즌4', '무빙',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윤진영은 2017년 결혼해 2020년 첫딸을 얻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