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박진영, “내일 트와이스 꼭 상탔으면 좋겠네요”
입력 2016. 01.20. 21:42:05

박진영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박진영이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박진영은 “오늘 상 받는 분들 중에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데뷔한 지 22년 됐다. 아직까지 이렇게 멋진 후배랑 무대에 서고 상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 신인상 후보에 트와이스가 올라와 있더라. 마침 오늘이 데뷔한지 딱 3개월인데,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내일 꼭 상 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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