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에프엑스, 본상 수상 소감 통해 컴백 소식 “팬 여러분들, 곧 봐요”
입력 2016. 01.21. 20:53:0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가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본상을 수상한 에프엑스가 무대에 올랐다.

루나는 “에프엑스 회사 식구, 스태프, 스케줄 때문에 함께 못한 빅토리아 언니, 팬들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엠버는 “댄서 언니들 고맙다”며 “팬 여러분 곧 보자”고 곧 있을 컴백 소식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MC를 보다가 이렇게 왔는데 정말 기분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에프액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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