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한채영, 시상자로 등장해 여신미모 뽐내 화제 ‘시선 싹쓸이’
입력 2016. 01.21. 23:01:4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한채영이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등장해 여신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한채영이 박해진과 나란히 대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한채영은 반짝이는 핑크빛 스팽글 드레스에 드러난 늘씬한 몸매와 웨이브 헤어, 투명한 피부가 빛나는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박해진에게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계셔서 부럽다”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맡은 역할인)유정선배라 불러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그녀는 박해진에게 “즐겨듣는 음악이 뭐냐”고 질문했고 박해진은 “오늘 무대에 나온 샤이니, 엑소의 노래를 즐겨듣는다”며 “개인적으로 팬인 크리스탈씨가 속한 에프엑스의 노래도 즐겨 듣는다”고 답했다.

간단히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은 대상을 발표, 시상했다. 이날 대상은 그룹 엑소가 차지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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