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다이아 탈퇴한 기희현 정채연 등장 "활동 내내 부족함 느껴"
입력 2016. 01.22. 23:22:5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다이아 기희현, 정채연과 김다니가 MBK엔터테인먼트 대표 연습생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세 사람은 미쓰에이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기희현과 정채연은 신인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바 있다. 그러나 탈퇴하고 '프로듀스 101'에 나왔다.

이에 대해 기희현은 "(다이아로) 데뷔하기 전에 오디션을 보고 있었다"며 "활동하는 내내 부족함을 느꼈다. 힘들겠지만 좀 더 높이 실력을 쌓은 후 좋은 모습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정채연 역시 "무대를 보면서 부족함을 봤다"며 "회사와 잘 이야기해서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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