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포미닛, 걸크러쉬 부르는 섹시함 ‘싫어’+‘캔버스’
입력 2016. 02.13. 16:33:3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포미닛이 강렬한 섹시함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가요 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포미닛이 ‘싫어’와 ‘캔버스’ 무대를 펼쳤다.

이날 포미닛은 ‘캔버스’ 무대에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의상과 함께 신비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싫어’ 무대에서는 화이크 컬러에 스트라이프 무늬ㅏ 들어간 재킷과 오버사이즈 팬츠, 블랙 컬러 크롭티로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틴탑, 포미닛, 여자친구, 솔지& 두진수, AOA 크림, 댤샤벳, 임팩트, 유승우, 크로스진, 스텔라, 전설, 놉케이, 브로맨스 등이 출연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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