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태도 논란, 과거 발언 재조명 “가수가 좀 까져 보여야…”
입력 2016. 02.22. 18:11:3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장현승은 지난해 한 인터뷰를 통해 가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당시 그는 “가수가 풍기는 아우라가 모범적이어서 좋을 건 없는 것 같다”며 “조금 까져 보이고 뭔가 놀았을 것 같은 게 좀 더 음악하는 데 좋은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현승은 최근 고액의 해외 팬미팅에 무단으로 불참하고 술집에서 포착되거나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하는 무대에서 눈에 띌 정도로 안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비난을 샀다.
이에 대해 팬들은 사과 혹은 해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현승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