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러블리즈 케이, OST 첫주자 출격 ‘찌릿찌릿’ 기대 UP
입력 2016. 05.25. 09:17: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Kei)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케이가 부른 신곡 ‘찌릿찌릿’은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의 로맨틱 코미디다.

케이는 극 중 주인공들의 ‘환상케미’를 고스란히 전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 톡톡 튀는 보컬과 청량하고 상큼한 감성이 담긴 음색으로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운빨로맨스’의 첫 번째 OST ‘찌릿찌릿’은 음악감독인 델리스파이스 김민규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80년대 신스팝 느낌을 재현한 곡으로 여주인공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노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인다. 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더 상큼 발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화이브라더스c&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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